
작성일 : 2019-09-03 15:03
자(字)는 회이(晦爾), 호(號)는 송포(松浦), 1594년(선조 27) 문과에 급제한 후 지평(持平)․이조 정랑(吏曹正郞)을 역임하고 암행어사(暗行御史)․예조 참의(禮曹參議) 등을 지냈다.
동진사(東秦使)로 명나라에 다녀왔으며 우승지(右承旨)․병조 참의(兵曹參議)․예조 참의(禮曹參議)을 거쳐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로 나갔다가 1608년(선조 41)에는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올랐으나 조정이 어수선하여 벼슬을 사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