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9-03 10:27
1819(순조 19)~? 자(字)는 성의(聖儀), 교리(校理) 도채(度采)의 아들. 1847년(헌종13)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거쳐 1887년(고종 24)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이 되고, 공조 참판(工曹參判)을 지냈다.
이어 대사간(大司諫)․동지경연사(同知經筵事)․동지의금부사(同知儀禁府事)․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등을 거쳐 1902년(광무 6)궁내부 특진관(宮內府特進官)이 되고 장례원경(掌禮院卿)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