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8-28 13:56
자(字)는 여인(汝仁), 호(號)는 매헌(梅軒),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이순신(李舜臣)의 휘하로 들어가 노량 해전(露粱海戰)에서 공을 세워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연천(連川)․안음 현감(安陰縣監)을 역임하였고, 송덕비(頌德碑)가 세워졌다.
1801년(순조 1) 가선대부(嘉善大夫)로 승정원 좌승지(承政院左承旨)에 추증되었고, 1842년(헌종 8) 광주(光州)에 창의비(倡義碑)를, 금산(錦山)의 금곡(金谷)에 대첩비(大捷碑)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