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8-27 16:05
1697(숙종 23)~1742(영조 18) 자(字)는 대경(大卿), 만춘(萬春)의 아들. 1722년(경종 2)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선전관(宣傳官)을 거쳐 훈련원 주부(訓練院 主簿)․판관(判官)․첨정(僉正) 등을 역임했다.
1728년(영조 4) 선전관(宣傳官)으로 의금부 가도사(義禁府假都事)가 되어 어명을 받들고이인좌(李麟左)가 난을 일으켰을 때 나주(羅州)에 내려가 난을 평정(平定)하는데 공을 세워 분무원종공신(奮武原從功臣) 1등으로 녹훈되고 감란록(勘亂錄)에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