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8-27 16:03
1694(숙종 20)~1760(영조 36) 자(字)는 용백(龍伯), 호(號)는 자천(紫泉), 부호군(副護君) 시원(始元)의 아들. 1717년(숙종 43)에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선전관(宣傳官)을 지내고 전라좌수사(全羅 左水使) 때 해골선(海鶻船)을 제압했다. 경사좌병사(慶尙左兵使)로 있을 때는 독윤병차(獨輪兵車)를 창조했고, 오위도총부 부총관(五衛都摠府副摠管)․남양 부사(南陽府使)․ 회령 부사(會寧府使)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