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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황씨] 황자후(黃子厚)

작성일 : 2019-02-13 14:40

1363(공민왕 12)~1440(세종 22) 자(字)는 선양(善養), 시호(諡號)는 혜의(惠懿). 음보(蔭補)로 인녕부윤(仁寧府尹)을 거쳐 1413년(태종 13) 형조 좌참의(刑曹左參議)가 되어 호패법(號牌法)을 건의하여 시행케 했고, 이듬해 호조 참의(戶曹參議)로 종마관압사(種馬管押使)가 되어 명(明) 나라에 다녀와 개성유후사 부유후(開城留後司副留後)․경기도 도관찰사(京畿道都觀察使)를 역임, 1415년에 공안 부윤(恭安府尹)이 되었다.

이듬해 소합유(蘇合油)의 진상(進上)에 부정이 있었다 하여 회덕에 유배되었다가 그 후 풀려 나와 1421년(세종 3) 좌군총제(左軍摠制)가되어 정조부사(正朝副使)로 다시 명나라에 갔다.

1423년 충청도 도관찰사(忠淸道都觀察使)로서 환상미(還上米)를 부정처분하여 진주(晋州)에 유배되었다가 이듬해 풀려 나와 판나주 목사(判羅州牧使)․한성 부윤(漢城府尹)․중추 원사(中樞院使)에 올라 전의감 제조(典醫監提調)를 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