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찾기

조상찾기

HOME > 조상찾기

[용인이씨] 이재관

작성일 : 2018-08-07 15:09

호는 소당 헌종때의 화가로 너무 유명하고 전후 백년동안 으뜸이었다고한다. 가난하여 그림을 팔아 어머님을 봉양했고 특히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모두 천수의 재질이라 했다. 구름 초목 나는 새와 초상화에 뛰어나셨고 현종 2년 영흥 선원전의 태조어진이 도적으로 인하여 훼손된 것을 복원하여 그 공으로 등산진첨사가 되셨으나 59세로 병사 하셨다.

작품으로는 송하인물도 약산초상 전가독서도 월하선인도 취적도등 허다하고 당시 부산 동래관의 일본인들은 공의 영모도를 좋아해 매년 사들였 다고 한다. 현재 국립박물관에는 작품의 일부가 전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