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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씨] 이재학

작성일 : 2018-08-07 15:08

호는 지보 예판 숭호의 아드님 영조 46년 정시문과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정조 4년 대사간 그후 각조 참판을 두루 지내시고 전라감사 동 17년 동지겸사은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오신후 대사헌 동 19년 형조판서때에 의옥사건을 잘다스려 명형관으로 유명하셨다.

성품이 매우 총명 치밀 하시고 풍채도 단아 수려 하시였으나 이마에 기골이 있으셨다한다. 화려하거나 놀이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책상과 기국만을 벗삼으셨다. 모든일에 이해가 빠르고 손익에 어긋남이 없어 이름이 났었고 특히 형관으로 이름을 떨쳐 오래동안 그직책에 계셨는데 한번보면 그 진위를 잘 판단 하시어 누구도 억울하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