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찾기

조상찾기

HOME > 조상찾기

[용인이씨] 이경호

작성일 : 2018-08-07 15:07

영조때의 인물 영조 11년 생원시 동 29년 충주목사때 정시문과에 급제 벼슬은 판결사 대사간 한성부우윤 대사헌 및 병조,예조참판을 거쳐 동 28년 인양군습봉 경기감사 호조, 예조, 병조의 삼조판서를 거쳐 의정부 좌우참찬 판의금부사등에 오르시고 70세가 되어 아드님의 은공으로 보국숭록대부가 가자되고 기사에 드셨으며 지중추부사가 되셨다.

공이 한성부우윤이 될 때의 일화다. 영조 36년 성상께서 영상에게 이르기를 이경호는 사람이 지성스럽고 소박하며 사무에도 매우 밝은 사람 이란 말씀이 계신 것이 연유가 되어 우윤이 되었다고 한다. 상은을 무상한 영광으로 여긴 공은 자신의 집무실을 무화라 이름짓고 현판까지 걸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