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8-07 15:06
영조때의 인물 음보로 기용되어 영조 9년 호조 병조참판 동 14년 공,홍주도감사 재직중 남형의 책임으로 그만 두셨다가 그후 풍덕부사 한성부좌윤 동 31년 이인좌난때 성주목사로서 정희량을 토평한 공으로 분무공신 3등 과 인평군에 봉군되시고 강원도 관찰사재임시 선정을 베풀어 유명하고 후에 인평부원군의 작호를 받으시다.
동 24년 부총관 동 29년 한성부판윤에 이어 공조판서가 되셨다. 시호는 충정이고 아드님 형제(경호,중호)와 손자(재간,재협)가 각각 판서와 영의정에 올라 더할 수 없는 일가의 영예를 누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