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4(헌종 10) ~ 1919(융희 10) 자(字)는 계광(季光), 문경공(文景公) 극감(克堪)의 16대손으로 1866년 무과(武科) 급제(及第)하여 공사관(公事官) 선전관(宣傳官) 훈련원부정(訓練院副正) 강령(康翎)ㆍ언양(彦陽) 현감(縣監)을 역임한 다음 전라우수사(全羅右水使) 황해병사(黃海兵使) 육군보병참령(陸軍步兵參領) 1900년에 북청안무사(北靑按撫使) 1904년에 평안북도 관찰사겸안무사, 총위장위경리삼영병방금군별장(摠衛壯衛경理三營兵房禁軍別將) 가의대부(嘉義大夫) 병조참판(兵曹參判) 한성좌윤(漢城左尹) 동지의금(同知義禁) 경연특진관(經筵特進官)을 역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