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순조 18) ~ 1876(고종 13) 자(字)는 순서(舜瑞), 좌의정 극균(克均)의 13대손으로 갑진(甲辰 1844)년에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선전관(宣傳官)이 되었고 함안군수(咸安郡守) 도원부사(都原府使) 좌승지(左承旨), 전라병사(全羅兵使) 진무중군(鎭武中軍)을 거쳐 가선대부(嘉善大夫)에 발탁되었다. 1871년에 중군장(中軍將)으로 미국 아세아 함대의 강화도 침입을 맞아 양선을 공격하니 그들이 많이 죽었다. 그의 포상으로 가선대부(嘉善大夫) 의금중추(義禁中樞) 한성부윤(漢城府尹) 훈중포장(訓中捕將) 동의금총융(同義禁摠戎) 중군훈련정(訓鍊正)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