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8-01 10:52
1641(인조 19) ~ 1708(숙종 34) 자(字)는 정응(定應), 호는 동애(東厓)이며 극감(克堪)의 8대손으로 현종 경자(1660)년에 생원이 되고 숙종(肅宗) 무오(戊午 1678)년에 문과(文科) 급제(及第)하여 삼사(三司)를 거쳐 1689년(숙종 15)에 승지(承旨)가 되어 왕에게 간(諫)함이 간절하니 궁중에 곧은 소리가 있었다. 호서(湖西)와 관북(關北) 두 지방의 관찰사를 역임하였고 대사간과 승지를 거쳐 가선대부형조참의에 이르렀다. 유고(遺稿)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