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8-01 10:50
1627(인조 5) ~ 1670(현종 11) 자(字)는 욱재(郁哉), 극견(克堅)의 6대손으로 1648년(인조 26)에 무과(武科) 급제(及第)하여 효종(孝宗) 때 이완(李浣)과 구인기(具仁旣)와 더불어 전재(專才)로 뽑히어서 세칭 3무신(三武臣)이라고 하였다.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라 영변(寧邊)에 가고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평안도(平安道) 병사(兵使)를 역임하였으며 관직이 통제사(統制使)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