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26 14:09
1746(영조 22)~? 자(字)는 형중(亨仲), 휘계(彙啓)의 아들. 진사(進士)로서 1718년(숙종 44)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사관(史官)에 발탁 되고 1723년(경종 3) 홍문관(弘文館)에 등용되었다. 이어 교리(校理)․수찬(修撰) 등을 지내고, 1728년(영조 4) 사간(司諫)을 거쳐 1730년 집의(執義)가 되었다. 언관(言官)으로서 영조의 탕평책(蕩平策)에 많은 자문(諮問)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