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26 14:05
1730(영조 6)~1810(순조 10) 자(字)는 이중(彝仲), 호(號)는 무호당(無號堂), 판서 이제(以濟)의 증손, 사용(師容)의 아들. 1765년(영조 41)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1767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언관(言官)을 지내고 1769년 홍문관(弘文館)에 등용되었다. 1777년(정조 1) 장령(掌令), 1786년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내고, 1797년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을 역임했으며, 1806년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명필(名筆)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