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26 13:51
1674(현종 15)~1754(영조 30) 자(字)는 사임(士任), 덕교(德敎)의 아들. 윤 증(尹 拯)의 문인. 1713년(숙종 39) 진사(進士)로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에 등용되고 사서(司書)․수찬(修撰)․지평(持平)․사간(司諫)을 거쳐 응교(應敎)․사인(舍人)․대사간(大司諫)․공조참판(工曹參判) 등을 지내고, 1753년(영조 29)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에 올랐다가 지돈령부사(知敦寧府事)로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