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26 13:42
1632(인조 10)~1691(숙종 17) 자(字)는 양일(養一), 호(號)는 장호(長湖), 변(抃)의 아들. 1657년(효종 8) 진사(進士)가 되고, 1663년(현종 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지평(持平)을 거쳐 1670년 문학(文學)이 되었다.
이듬해 헌납(獻納)으로 남인(南人)인 허 적(許 積)을 탄핵하다가 갑산(甲山)에 유배, 뒤에 풀려나와 1681년(숙종 7) 공청도 관찰사(公淸道觀察使)가 되고 제학(提學)등을 지냈다. 종조부(從祖父) 윤선거(尹宣擧)에게 수학(修學), 소장(疎章)을 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