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26 13:40
1631(인조 9)~1698(숙종 24) 자(字)는 자경(子敬), 호(號)는 덕포(德浦), 순거(舜擧)의 아들. 1652년(효종 3) 생원시(生員試)에 합격, 빙고 별검(氷庫別檢)․종부시 직장(宗簿寺直長)․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를 거쳐 상의원 주부(尙衣院主簿)를 지냈다.
1666년(현종 7) 별시문과(別試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승지(承旨)․대사헌(大司憲)을 역임하고 경기도 관찰사(京畿道觀察使)를 거쳐 부제학(副提學)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