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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송윤씨] 윤영(尹 暎)

작성일 : 2017-11-17 14:10

()는 명원(明元). 조선 때 효자(孝子)로 향민(鄕民)의 칭송을 받았는데, 하루는 갑자기 많은 비가 내려 뜰 가운데 큰 연못이 패어 그곳에 고기를 길러 어버이를 봉양하였다 하며, 부친(父親)의 병환을 치료하고자 산에 채약(採藥)하러 올라가니 호랑이가 와서 약() 있는 곳을 가르쳐 주었다 한다. 이로 인해 그 마을을 양어촌(養魚村), 그 산을 효심산(孝心山)이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