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1-06 11:29
1492(성종23)~1539(중종34) 자(字)는 수보(壽甫), 순조(順祖)의 아들. 1519년(중종 14) 진사(進士)로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1534년 동지부사(冬至副使)로, 이해 다시 관압사(管押使)로 명나라에 다녀왔으며, 이듬해 병조 참의(兵曹參議)가 되고, 1538년 부제학(副提學)으로서 진하부사(進賀副使)가 되어 명나라 황태자 책봉을 축하하러 명나라에 다녀오다가 이듬해 통주(通州)에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