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1-06 11:21
?~1425(세종 7) 도(道)의 아들. 1401년(태종 1) 문과(文科)에 급제, 사관(史官)이 되고 우대언(右代言)을 거쳐 1418년(세종 즉위) 좌대언(左大言)이 되었다. 직제학(直提學)을 지낸 뒤 1421년 이조 참판(吏曹參判)으로 태상왕 봉숭도감 제조(太上王封崇都監提調)를 겸했고, 이듬해 태상왕인 태종이 죽자 빈전도감 제조(殯殿都監提調)를 겸직했다. 이어 대사헌(大司憲)․지신사(知申事)를 역임, 1425년 인수 부윤(仁壽府尹)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