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1-02 11:21
1086년(선종 3) 청주(淸州)․전주(全州)에 홍수가 났을 때 예부 원외랑(禮部員外郞)으로서 수재민 구호에 힘썼다.이듬해 위위소경(衛尉少卿)으로서 성절사(聖節使)가 되어 요(遼)나라에 다녀왔으며, 1096년(숙종 1) 공부상서(工部尙書)․삼사사(三司 使)로서 서북면 병마사(西北面兵馬使)를 겸했다.
이듬해 이부 상서(吏部尙書)로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과거(科擧)를 관장하고, 1100년 상서우복야 겸 태자빈객(尙書右僕射兼太子賓客)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