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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오씨] 오시복(吳始復)

작성일 : 2017-10-30 14:25

1637(인조 15)?. ()는 중초(仲初), ()는 휴곡(休谷), 정규(挺奎)의 아들. 1662(현종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정언(正言)․부수찬(副修撰)․지평(持平)등을 역임하고, 이조(吏曹)의 낭관(郎官), 사인(舍人) 등을 거쳐, 1676(숙종 2) 대사간(大司諫)이 되었다. 1680년 강릉 부사(江陵府使)로 임명되었으나 부임 전에 경신대출척(庚申大黜陟)으로 파직, 1689(숙종 15) 기사환국(己巳換局)으로 이조 참판(吏曹參判)에 등용, 16 91년 호조 판서(戶曹判書), 이듬해 이조판서(吏曹判書) 겸 수어사(守禦使), 1694년 다시 호조판서(戶曹判書)가 되었으나 이해 갑술옥사(甲戌獄事)로 유배되었다가 1697년 풀려서 이듬해 우부빈객(右副賓客)을 지내고, 1701년 무고(巫蠱)의 옥()에 연루되어 강진(康津)에 안치(安置)되고, 1712년 영해부(寧海府)에 이배되었다가 배소(配所)에서 죽었다. 글씨를 잘 썼다. 뒤에 신원(伸寃)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