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6 16:03
1766 (영조 42) ~ 1844 (헌종 10) 자(字)는 유한(維翰) 판서 풍지(豊之)의 아들. 1814년(순조 14) 군수(郡守)로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1817년 지평(持平)을 지내고 홍문관(弘文館)에 등용되었다. 1819년 의주부윤(義州府尹) 1823년 대사성(大司成) 이듬해 대사간(大司諫)․황해도관찰사(黃海道觀察使), 1830년 예방승지(禮房承旨)를 거쳐 1832년 이조판서(吏曹判書)에 올랐다. 이듬해 평안도관찰사(平安道觀察使) 1834년 예조판서(禮曹判書) 우빈객(右賓客) 1836년(헌종 2) 좌참찬(左參贊)을 지냈다. 치사 후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