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6 15:30
1707 (숙종 33) ~ 1776 (영조 52) 자(字)는 영중(瑩仲) 부사 계현(啓賢)의 아들. 1745년(영조 21)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1754년(영조 30) 사복시정(司僕寺正)으로 재직 중 문안사(問安使) 유척기(兪拓基)의 서장관(書狀官)으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옥당(玉堂) 삼사(三司) 함경도관찰사(咸鏡道觀察使) 사헌부대사헌(司憲府大司憲)을 역임하고 이조판서(吏曹判書)에 올랐다. 치사 후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