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6 15:23
1695 (숙종 21) ~ 1778 (정조 2) 자(字)는 시서(時瑞) 호(號)는 담와(澹窩) 시호(諡號)는 정혜(貞惠), 대사간 준(埈)의 아들. 1727년(영조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로 재임시 동지사의 서장관(書狀官)으로 1729년(영조 5) 청나라에 다녀와서 이조참판(吏曹參判) 홍문관제학(弘文館提學)을 역임하고 예조판서(禮曹判書)에 올랐다. 치사 후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분무원종훈(奮武原從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