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6 14:41
1650 (효종 1) ~ 1722 (경종 2) 자(字)는 진경(晉卿) 시호(諡號)는 장민(壯愍), 증대사헌 지문(之汶)의 아들. 1676년(숙종 2) 무과(武科)에 급제, 선전관(宣傳官)을 거쳐 1717년 전라우도수군절도사(全羅右道水軍節度使)에 승진했다. 1720년 내금위장(內禁衛將)을 지내고 전라도병마절도사에 이르렀으나 신임사화(1721~1722)로 양산에 유배되던 도중 다시 잡혀 올라와 고문을 받고 죽었다. 뒤에 관직이 복구되고 병조판서(兵曹判書)에 추증되었다. 보사원종훈(保버社原從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