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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심단(沈 檀)

작성일 : 2017-10-26 14:34

1645 (인조 23) ~ 1730 (영조 6)  자(字)는 덕여(德輿) 호(號)는 약현(藥峴) 추우당(追尤堂), 광면(光沔)의 아들. 3세 때 부친이 죽어 외조 윤선도(尹善道)의 슬하에서 자라 1662년(현종 3) 진사(進士)가 되고 1673년(현종 14)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사관(史官)이 되었다가 이듬해 자의대비(慈懿大妃)의 복상문제(服喪問題)로 서인이 추방될 때 양덕에 유배되었다. 1675년(숙종 1) 풀려 나와 지평(持平)에 등용되고, 1678년 이조좌랑(吏曹佐郞)과 응교(應敎)를 역임, 1683년 서인이 노․소론(老少論)으로 분당될 때 소론에 속하여 노론을 공격하다 파직 당했다.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己巳換局)으로 이조참의(吏曹參議)에 등용되었고, 병조참판(兵曹參判) 도승지(都承旨) 대사간(大司諫) 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를 지내고, 1694년 갑술옥사(甲戌獄事)로 파직 당했다. 뒤에 등용되어 1721년(경종 1) 이조․공조판서(吏曹․工曹判書)를 지내고 세자빈객(世子賓客)을 겸직, 이어 대사헌(大司憲)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 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 우참찬(右參贊) 형조판서(刑曹判書)를 지냈다. 1725년 영조가 즉위하자 재집권한 노론의 탄핵으로 삭주에 유배되었다가 1728년(영조 4) 영조의 탕평책(蕩平策)으로 다시 판의금부사를 거쳐 1730년 봉조하(奉朝賀)가 되었다. 부사원종훈(扶社原從勳), 분무원종훈(奮武原從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