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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심재(沈 梓)

작성일 : 2017-10-26 14:20

1624 (인조 2) ~ 1693 (숙종 19)  자(字)는 문숙(文叔) 호(號)는 양졸재(養拙齋), 유행(儒行)의 아들. 1654년(효종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현종 때 교리(校理) 승지(承旨)를 거쳐 1675년(숙종 1) 이조참판(吏曹參判)이 되고, 1677년 사은 겸 동지부사(謝恩兼冬至副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이듬해 귀국하여 대사간(大司諫) 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 도승지(都承旨) 공조판서(工曹判書)등 요직을 역임했다. 대사간(大司諫)으로 일에 연좌되어 파직되자 속세를 떠나 안산의 달산촌(達山村)에서 살았고 이듬해 풀렸으나 당화(黨禍)가 참혹하여 나아가지 않았다. 남인(南人)의 과격파로서 1689년 기사환국(己巳換局) 때 세자(世子 : 경종) 책봉을 반대한 송시열(宋時烈) 김수항(金壽恒)등을 강력히 탄핵하여 유배케 했고, 이해 이조판서(吏曹判書)가 되었으며 좌참찬(左參贊)을 거쳐 1693년(숙종 19)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치사 후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익사원종훈(翼社原從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