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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심동구(沈東龜)

작성일 : 2017-10-26 14:08

1594 (선조 27) ~ 1660 (현종 1)  자(字)는 문징(文徵) 호(號)는 청봉(晴峰), 판서(判書) 집(諿)의 아들. 1615년(광해군 7) 진사가 되고, 1624년(인조 2)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 집의(執義)에 올랐을 때 탁남(濁南)인 남이공(南以恭)이 청남(淸南)의 영수인 김상헌(金尙憲)을 탄핵하려 하자 남이공(南以恭)의 부당함을 상소하고 사직했다. 4년간 고향에 은거하다 1641년(인조 19) 교리(校理)로 등용되어 종부시정(宗簿寺正) 응교(應敎) 집의(執義) 사인(舍人)을 역임, 서장관(書狀官)으로 심양(瀋陽)에 다녀와서 1644년 사간(司諫)에 올랐다. 심기원(沈器遠)의 옥사에 인척으로서 연좌되어 장흥(長興)에 유배되었다가 효종 초에 풀려났으며 대사헌에 증직되었다. [저서] 청봉집(晴峰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