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3 14:20
1801년(순조 1) ~ 1868년(고종 5). 자(字)는 치장(穉章), 호(號)는 석운(石耘), 시호(諡號)는 효문(孝文), 진사(進士) 기보(基輔)의 아들. 1822년(순조 22) 진사(進士)에 합격, 1829년(순조 29)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1850년(철종 1) 사은부사(謝恩副使)로 청(淸)나라에 갔다왔다.
전라․경상 관찰사(全羅․慶尙觀察使)를 거쳐 형․공조 판서(刑․工曹判書)를 역임하고, 1862년(철종 13) 진하사(進賀使)로 청나라에 갔다왔으며 1868년(고종 5) 숭정대부(崇政大夫)․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