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3 14:01
1792년(정조 16) ~ 1879년(고종 16). 자(字)는 낙삼(樂三), 시호(諡號)는 문경(文景), 도승지(都承旨) 미수(美修)의 아들. 1813년(순조 13) 진사(進士)에 합격, 1831년(순조 31) 안의 현감(安義縣監), 1846년(헌종 12) 영양 현감(英陽縣監), 1854년(철종 5) 밀양 부사(密陽府使) 등을 역임하고 오위부(五衛府)의 호군(護軍)을 지냈다.
1873년(고종 10) 소과회방(小科回榜)에 가자되어 참판(參判)이 되었으며, 1876년(고종 13) 특명으로 자헌대부(資憲大夫), 공조 판서(工曹判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