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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씨] 서경우(徐景雨)

작성일 : 2017-10-23 13:27

1573(선조 6) 1645(인조 23). ()는 시백(施伯), ()는 만사(晩沙), 약봉(藥峯) ()의 아들. 1601(선조 34) 진사(進士)가 되고, 1603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승문원(承文院)에 등용되었다. 여러 벼슬을 거쳐 정주 목사(定州牧使)가 되었으나 1613(광해군 5)에 아버지가 유배당하자 벼슬을 버리고 은퇴, 1623년 인조반정(仁조反正)으로 다시 등용되어 1625년 예조 참의(禮曹參議), 승지(承旨) 등을 지냈다. 이듬해 대사간(大司諫)이 되고 1627(인조 5) 정묘호란(丁卯胡亂) 때 강화도(江華島)로 왕을 호종(扈從), 1630년 좌승지(左承旨), 1637년 대사헌(大司憲), 형조, 이조의 참판을 지내고 경기도 관찰사(京畿道觀察使)를 거쳐 형조 판서(刑曹判書)로서 1643(인조21) 성절 겸 진하사(聖節兼進賀使)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고, 이듬해 우의정(右義政)에 승진,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1645년 병으로 은퇴를 청원,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의 한직(閑職)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