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29 14:18
1829 (순조 29) ~ ? 시호(諡號)는 정간(貞簡), 현감(縣監) 원호(元鎬)의 아들. 1858년(철종 9) 진사(進士)가 되고, 1885년(고종 22)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부사(府使)․형조 참의(刑曹參議)․승지(承旨) 등을 거쳐 1886년 이조 참의가 되고, 공조 참판(工曹參判)․동지돈령부사(同知敦寧府事)에 이어 1895년 관세사장(管稅司長), 그후 장례원경(掌禮院卿)․궁내부 특진관(宮內府特進官)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