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29 14:17
1792 (정조 16) ~ ? 자(字)는 성집(聖執), 시호(諡號)는 효헌(孝憲), 부사(府使) 긍주(肯柱)의 아들. 1825년(순조 25) 진사(進士)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1829년 전라우도 암행어사(全羅右道暗行御史), 1831년 무안 현감(務安縣監)을 지내고, 1834년 서장관(書狀官)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37년(헌종 3) 동래 부사(東來府使)이 되어 이듬해 쓰시마도와의 외교문서를 관장했다. 1845년 함경도 관찰사(咸鏡道觀察使)가 되고, 1847년 동지사(冬至使)로, 1850년(철종 1) 진위 겸 진향사(陳慰兼進香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