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10 16:48
1350 (충정왕 2) ~ 1414 (태종 14) 시호(諡號)는 양정(良靖), 시중(侍中) 감(減)의 증손. 음보(蔭補)로 기용되어 1379년(우왕 5) 밀직부사(密直副使)를 역임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대사헌에 오르고, 1402년(태종 2) 총제(摠制)로 재직중 사신을 영접하지 않은 죄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아 파직되었으나 1405년 개성유후사 유후(開城留後司留後)에 등용되고 1411년 대 사헌에 재임. 1412년 완산부윤(完山府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