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10 16:08
? ~ 1465 (세조 11) 자는 군보(君輔), 호는 서관(墅觀). 1453(단종 1) 계유정난(癸酉靖亂)에 수양대군(首陽大君)을 도와 정난공신(靖亂功臣) 2등으로 강성군(江城君)에 봉해졌으며, 전라도 수군절도사(全羅道水軍節度使), 병조 판서(兵曹判書) 등을 역임했다.그후 역모죄(逆謨罪)로 몰려 김처의(金處義)․최 윤(崔 潤) 등과 함께 주살(誅殺)되었다. 연산군(燕山君) 때 자손들의 상소로 죄가 씻기고 관직이 회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