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07 14:21
호(號)는 월곡(月谷), 시호(諡號)는 경숙(敬肅). 1411년(태종 1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하여 세조(世祖) 때 용담 현령(龍潭縣令)을 지내고, 예조 참의(禮曹參議)가 되어 세조(世祖)에게 상소(上疏)하다가 단성(丹城)에 유배(流配), 능주(綾州)로 이배(移配)되었다가 숙종(肅宗) 때 사유(赦宥)되었다.
경종(景宗) 때 이조 판서(吏曺判書)․참지의정부사(參知議政府事)․경연춘추관사(經筵春秋館事)에 추증(追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