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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성남씨] 남선(南 銑)

작성일 : 2017-08-02 16:13

1582 (선조 15) 1654 (효종 5)  ()는 택지(澤之), 호는 회곡(晦谷)․대몽(大夢), 시호는 정민(貞敏), 무주 현감(茂朱縣監) 복시(復始)의 아들. 1606(선조 39)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했으나 광해군(光海君)의 난정으로 관직을 단념, 용인(龍仁)에 있다가 인조반정(仁祖反正 : 1623) 후 태릉 참봉(泰陵參 奉)․고산 현감(高山縣監) 등을 지내고 1629(인조 7)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지평(持平)을 거쳐 안악 군수(安岳郡守)가 되었다.

1632(인조 10) 해주 목사(海州牧使)로 승진, 이듬해 황해도․평안도 관찰사(平安道觀察使)를 거쳐 함경남도 병마절도사(咸鏡南道兵馬節度使), 1641년 동부승지(同副承旨), 이듬해 전라도․강원도의 관찰사를 거쳐 1645년 병조 참의(兵曹參議)가 되어 동지사(冬至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이듬해 대사간(大司諫)․좌부승지(左副承旨), 1648년 도승지(道承旨), 1649(인조27) 경기도 관찰사(京畿道觀察使)․대사헌(大司憲), 이듬해 경상도 관찰사, 1652년 형조․예조의 판서(判書)를 거쳐 1654년 우빈객(右賓客)․우참찬(右參贊) 및 이조․형조의 판서를 지냈다. 많은 지방 관직을 역임하는 동안 선정(善政)을 베풀어 가는곳마다 그이 송덕비(頌德碑)가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