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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성남씨] 남응운(南應雲)

작성일 : 2017-08-02 15:48

1509 (중종 4) 1587 (선조 20)  자는 치원(致遠), 호는 국창(菊窓)․난재(蘭齋)․관원(灌圓), 참판(參判) 세건(世建)의 아들. 1535(중종 30)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주소(注書)․강계 판관(江界判官)을 거쳐 1545(인종 1) 사성(司成)으로 참교(參校)를 겸직, 춘추관 편수관(春秋館編修官)이 되어「중종실록(中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했다.

이듬해 언관직(言官職)을 거쳐 1545년 길주 목사(吉州牧使), 2년 후 판결사(判決事) 우부승지(右副承旨)․참찬관(參贊官)을 역임. 1552(명종 7) 좌부승지(左副承旨)가 되었다.

1554년 황해도 관찰사(黃海道觀察使), 이어 형조․병조의 참의(參議)를 거쳐 1559년 우승지(右承旨)․함경남도 병마절도사(咸鏡南道兵馬節度使)가 되고, 1561(명종 16)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보직, 1564년 경기도 관찰사(京畿道觀察使) 이듬해 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 1584년 공조 참판(工曹參判)이 되었다.

일찌기 서총대의 시예(詩藝)에서 문무과(文武科)에 모두 장원하였으며, 전서․주서에 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