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 ~ 1975 1949년 재무부이재국장, 재무부차관등을 역임하고 한국은행 총재시 전시 경제체제를 확립, 부산 피난시 통화 개혁을 주도하였으며, 환도 후에는 전재복구의 당면과제와 현대적 금융 통화 질서의 기초를 견고히 하기 위하여 재정의 독립성을 주창 하고 국제기구가입을 실현하는 한편 한국은행 해외지점을 개설 하였으며 또한 국제부흥개발은행 이사겸 국제통화기금이사, 일본, 영국, 덴마아크, 노르웨이, 주재 특명전권대사, 재무부장관, 부총리 겸 경제 기획원 장관과 6․7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