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7-27 13:27
1845 (헌종11) ~ 1897 (광무1) 자는 경건(景健)이고 공조판서(工曹判書) 김원식(金元植)의 아들 1867년 식년문과(式年文科) 을과(乙科)에 급제 삼사(三司)의 삼전(三銓)을 역임한 후 좌우승지(左右承旨), 대사간(大司諫), 대사성(大司成), 육조(六曹)의 참의(參議)를 두루 거쳤고 문장가(文章家)로서 지제교(知製敎), 춘추관(春秋館)수찬(修撰), 경연(經筵) 참찬관(參贊官)등을 두루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