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7-26 17:27
1724 (경종 4) ~ 1799 (정조 23) 자는 유칙(維則), 시호는 익헌(翼憲), 성응(聖應)의 아들, 부원군(府院君) 시묵(時黙)의 아우. 1750년(영조 26) 생원시(生員試)에 급제, 참봉(參奉)을 거쳐 1771년(영조 47)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호조 참의(戶曹參議)․총융사(摠戎使)가 되고, 1793년(정조 17) 형조 판서, 이어 판돈령부사(判敦寧府事)․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