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7-26 17:10
1653년 (숙종 9) ~ 1719 (숙종 45) 자는 사직(司直), 호는 검재(儉齋), 시호는 문경(文敬), 징(澄)의 아들. 박세채(朴世采)․송시열(宋時 烈)의 문인. 정랑(正郞)으로 1699년(숙종 25)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찬수낭관(纂修郎官)으로「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을 증보(增補)했으며, 이조 참판(吏曹參判) 겸 양관 대제학(兩館大提學)에 이르렀다. 좌찬성(左贊成)에 추증(追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