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7-07 10:10
1494 (성종 25) ~ 1548 (명종 3) 자는 순지(淳之), 총(聰)의 아들. 1519년(중종 14) 생원(生員), 1528년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예문관 검열(藝文館檢閱)이 된 후 함경도․경상도의도사(都事)를 거쳐 호조․공조의 정랑(正郞), 수원 군수(水原郡守)․사예(司藝)․대동도찰방(大同道察訪)․인산진 첨절제사(麟山鎭僉節制使)를 역임, 1545년(인종 1) 의주 목사(義州牧使)가 되고, 승지 (承旨)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