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7-06 13:54
1565 (명종 20) ~ 1653 (효종 4) 자는 정수(庭受), 호는 둔곡(遁谷), 시호는 정헌(靖憲), 장령(掌令) 진(鎭)의 아들. 1602년(선조35) 별시문과(別試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정언(正言)․전적(典籍)․교리(敎理)를 거쳐 1617년(광해군9) 정주 목사(定洲牧使)로 선정(善政)을 베풀어 통정대부(通情大夫)에 올랐다. 그후 승지(承旨)․대사헌(大司憲)을 거쳐 이조참판(吏曹參判)․우참찬(右參贊)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