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20 10:04
1770 (영조 46) ~ ? 자는 덕여(德汝), 호는 향포(香圃), 시호는 정간(貞簡), 광은 부위(光恩副尉) 기성(箕性)의 아들. 1801년(순조 1)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부수찬(副修撰)이 되고, 내외직을 거쳐 이조 판서(吏曹判書), 1830년(순조 30) 원접사(遠接使), 1835(헌종 1) 병조판서 (兵曹判書)를 지내고, 1834년(헌종 9)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