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9 16:36
1596 (선조 29) ~ 1662 (현종 3) 자는 군수(君粹), 호는 미산(薇山), 우급(友伋)의 아들. 1624년(인조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학유(學諭)․검열(檢閱)을 거쳐 1647년 밀양 부사(密陽府使), 1649년(인조 27)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이 되고, 이어 황해도․충청도의 관찰사, 형조 참판(刑曹 參判)․강화부 유수(江華府留守)․광주 부윤(廣州府尹)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