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9 10:15
1580 (선조 13) ~ 1619 (광해군 11) 자는 경의(景義), 시호는 충무(忠武), 방경(方慶)의 후손. 1604년(선조 37) 무과에 급제하여 삼수 군수(三水郡守), 북우후(北虞侯) 등을 역임하고, 1618년(광해군 10) 건주위(建州衛)를 치기 위해 명나라에서 원병을 청하자 도원수 강홍립(姜弘立)을 따라 좌영장(左營將)이 되어 군사를 이끌고 압록강(鴨綠江)을 건너 만주로 출정, 3천의 조선군으로 6만의 적군과 대전하다가 전사했다.